영어독서지도사를 마치고. . .

Ann81 0 1,082 2016.07.08 10:54

 

 

 

예전에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그러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생기고 가르치는 일을 중단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일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그런즘에 내가 아이들도 보고 일도 할수 있는 일을 찾다가 영어공부방을 알게 되었고

영어공부방을 검색중 알게 된것이 ERC영어독서클럽이다. 렇게 ERC영어독서클럽을 만나게 되었다.

 

erc는 영어동화책을 통해서 접근을 해서 영어를 가르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다.

예전에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영어그림책으로 접근했을 때 효과가 좋은 것은 일단 경험한 터였다.

그때도 많은 공부를 하는 것중에 하나가 영어책을 읽고 해석하고 암기하는 정도였다. 그러나 잠깐의 그 책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효과를 보는 것을 보았다.

가르치는 나 또한 실력이 향상됨을 느꼈다. 그래서 영어동화책을 통해 내가 가르쳐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다. 그러면서 많은 고민을 하며 일단 교육을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영독사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수업은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가르쳐 주셨고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어느 학문이든지 흥미를 잃으면 그 학문을 잘 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렇다. 정답은 Activity였다.

가만히 앉아서 공책에다 연필로 쓰는 것으로 끝나면 영어는 재미없고 지루한것이라는 인식이 심어진다.

그러나 매 수업마다 Activity가 들어가니 지루할 틈이 없는 것이었다.

 

Activity라는 것은 배우는 그 영어에서 발전을 해서 오리고 붙이고 어떤한 창조적인 작픔(?)을 만들어 내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다.

아이들을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 놀고 있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면서 영어는 서서히 아이들속에 스며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서 PA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먼저 소리로 친숙함을 느끼게 해 주고 그 다음으로 시각적으로 책과 워크북을 통해서 배우고 손을 움직여 어떠한 것을 만들고 게임도 하고. 아이들은 단지 자르고 풀로 붙이는 이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좋아한다.

 

그러면서 예전에 나의 수업을 들었던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나 역시 공책에다가 연필로 쓰는 수업을 했으니까. 얼마나 지루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나도 영어책이 좋아는 것을 알지만 파닉스 코스북으로 파닉스를 가르치고 시험을 보고 파닉스 끝나고 문법코스북과 리딩 시리즈를 가지고 모르는 단어 알려주고 읽고 해석. 나의 숙제에는 리딩책에 페이지와 그 옆에 본문 쓰독싸라는 말이 붙었다. 그건 본문을 공첵에 쓰고 독해하고 부모님한테 싸인 받아오라는 내용이다. 듣기만 해돟 숨이 턱턱 막히는 수업이랑 숙제이다. 그런 그게 최선인줄  알았다. 나도 그렇게 공부를 했으니까.

 

수업에서 알파벳, 단어, 발음, Writing 등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그 또한 모든것의 기초는 그 레벨에 맞는 영어그림책이다.

그러면서 수업듣기 전에는 아이들의 영어그림책은 짦은 시간에 읽고 해석하고 암기면 끝이었는데 그 책에서 많은 자료와 가르칠것을 뽑아내는 기술(?)에 감탄을 했다.

책 하나로도 가르칠것이 무궁무진하였다.

 

 

더 공부해야겠지요. 그러나 아주 조금은 한걸음 발전한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영독사 Jinnie 샘과 리사샘 그리고 유쾌하신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은 수업을 받은 우리 샘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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