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C영어독서지도사, 테솔보다 낫다?

joycecho 0 1,475 2016.07.22 21:45

유치원부터 중학교 1학년 까지 다양한 아이들을 경험 하고 가르쳐본 저는

항상 영어에 대한 전공을 하지 않은것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컸었습니다.

그래서 전공을 할수 없다면 테솔자격증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다짐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진 저는 이곳저곳에서 테솔을 하는 학교가 있는지 찾기 시작했고, 

시간대와 거리가 맞지않아 너무 고민하던중 남편의 권유로 영독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

테솔을 당장 할수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이것이라도 하자 하는 맘으로 영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내용이 안좋으면 환불도 해준다는데 밑져야 본전이라는 맘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파닉스 과정을 많이 다루어 보았다고 생각하고 자신있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PA수업을 들으면서

스스로를 겸손하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빙산의 일각이었구나 부끄럽다!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배우자!"라는 맘을 갖게 되었습니다. 

독서에 대한 것 뿐이 아닌 처음 과정부터 차근차근 정리될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지니팀장님은 시각적인 교구재와 관련된 풍부한 자료와  재미로,

리사실장님은 좀더 깊은 지식을 갖을 수 있도록 많은 책들을 소개 시켜주시고

학습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나눠 주시는등 두분이 하나가 되어  균형적인 영어지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또한 중간에 ​미니 프레젠테이션과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조금 받기도 했지만

결국은 완성본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배운 것에 대해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수업시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에 대한 구성과 내용들을 하나씩 개인에 맞게 지도를 해주셔서

결국은 자기의 수업스킬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와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지도 선생님께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움보다는 성취감이 더 있고 의미 있었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테솔을 한 친구에게 제가 정보를 줄 정도로 영독사는 많은 양의 지식과 공부를 하게 해줍니다.​

테솔을  숲에 표현을 한다면 ​영독사는 나무로 표현할수 있을거 같아요

하나의 나무가 숲을 이루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겠지만 숲은 하나하나 나무를 돌아 보기에

테두리가 너무 크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아는것 같은데 확신이 없는...주위에 테솔을 공부한 친구가 오히려 영독사를 듣고 싶어할 정도로

제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테솔을 하지 못해 쉬는게 불안해 ​서 들었던 수업이 제게 앞으로의 영어를 어떻게 가르치고 지도할지에 대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네요.

ERC프로 그램으로 공부방창업에  꼬옥 도전해 보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영독사를 할 지 테솔을 할 지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 꼭! 비교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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