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개인 커리큘럼으로 개인별 수업을 해 오다 많은 고민 끝에 ERC를 만났습니다.
다음 주 첫 수업을 앞두고 긴장도 되지만 설렘이 더 크네요~^^
교실은 다소 소박할지라도,
아이들의 반짝거리는 눈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라봅니다.